産銀 “박 前회장과 사재출연 논의 안해”
수정 2010-02-05 15:07
입력 2010-02-05 00:00
산은 관계자는 또 “박 회장 측이 보유 자산을 내놓는 것을 두고 사재출연이라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며 “보유 주식 등을 담보로 내놓고 주식의 의결권을 채권단에 넘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 전 회장 측은 법무법인을 통해 “박 전 회장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사재출연 범위 및 경영복귀를 두고 의견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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