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에서 책 읽어요”… 안산에 한옥도서관 개관
수정 2010-02-04 17:40
입력 2010-02-04 00:00
연합뉴스
국비 2억원 등 모두 4억원을 들여 개관한 한옥도서관은 한식대문과 대청마루, 누마루와 도서열람용 전통식 방, 정자 등을 갖춘 한옥으로 지어졌다.
한옥도서관은 앞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옥체험.견학 프로그램, 전통문화체험교실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공공문화시설내 한옥공간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안산 관산도서관과 군포 산본도서관(3월개관 예정)을 선정해 한옥도서관 조성사업을 지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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