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교복값 최대 10%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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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2-04 00:44
입력 2010-02-04 00:00
올해 신학기 교복은 20만원대면 구입이 가능하다.

스마트, 엘리트, 아이비클럽, 스쿨룩스 등 4대 교복 브랜드 업체들은 3일 신학기 교복 출고가를 3~10% 정도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의 학생복 브랜드인 ‘스마트’는 올해 제품가를 전년 대비(출고가 기준) 10% 정도 내리기로 했다. 판매가는 18만~22만원대이다. ‘스쿨룩스’는 출고가를 3% 내렸다. 지난해 20만~22만원대였지만 올해는 18만~20만원대에 판매된다. 유명 연예인 모델을 기용할 때 드는 비용을 줄여 판매 가격을 낮췄다. 업계 최초로 교복이 손상됐을 때 100% 보상해 주는 ‘교복 안심 서비스 플러스’를 실시한다.

엘리트와 아이비클럽은 각각 출고가를 3%와 9.7% 정도 인하한다. 두 업체는 학생복을 구입한 날로부터 3년간 무상으로 애프터서비스를 해준다. 19만~21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10-02-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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