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SAT학원’ 이번엔 강사 납치
수정 2010-01-29 17:35
입력 2010-01-29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 학원강사 A(38)씨를 차량에 강제로 태워 경기도 안성시 개인 별장으로 끌고가 수차례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하며 재계약서를 작성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대상자 9명 중 2명의 조사를 끝냈고 조만간 범행을 주도한 B씨 등 나머지 7명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