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대비 순경 공채 6주 앞당긴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1-29 15:35
입력 2010-01-29 00:00
 경찰청은 오는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치안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10년 1차 일반순경 채용 및 교육’ 일정을 6주 앞당기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3월11일에 낼 예정이던 채용 공고는 2월16일로 앞당겨지고,교육 후 임용배치도 당초 예정된 11월29일에서 10월18일로 빨라진다.



 경찰은 올해 1차 일반순경 공채로 뽑는 1천20명의 일부를 활용해 집회·시위 진압 부대인 경찰관기동대 6개 중대를 추가 창설,G20 정상회의 기간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