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 또 폭탄공격…5명 사망
수정 2010-01-26 17:51
입력 2010-01-26 00:00
폭탄공격 용의자는 이날 폭탄 적재 차량을 몰고 타하리야트 광장에 있는 감식기관의 벽을 들이 받았으며,이로 인해 이 건물이 붕괴됐다고 AFP,AP통신 등 주요 외신이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앞서 25일에는 바그다드 내 3개 호텔에 대한 폭탄 공격으로 모두 41명이 숨졌다.호텔 인근에 위치한 주 이라크 한국대사관도 이 공격으로 유리창 대부분이 깨지는 피해를 입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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