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휴일 62일, 향후 10년래 최소
수정 2010-01-23 00:22
입력 2010-01-23 00:00
2020년까지 가장 공휴일이 적은 해는 2011·2013·2015·2019년으로 64일을 쉬게 된다. 앞으로 10년 동안 올해처럼 ‘빨간 날’이 적은 날은 없다는 말이다. 통계상으로도 해마다 평균 64일의 공휴일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와 평년보다 공휴일이 이틀이나 줄어든 셈이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1-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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