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신한금융 아이티에 50만달러
수정 2010-01-22 00:28
입력 2010-01-22 00:00
기업은행은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아이티 지원을 위한 성금을 모금중이다. 하나은행도 지난 19일 아이티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5270만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하나은행 임직원이 걷기행사를 통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티 국민을 위해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 노력에 동참했다.”면서 “조속한 복구를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말했다.
2010-0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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