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오피스텔 공급 활기
수정 2010-01-18 00:52
입력 2010-01-18 00:00
청라 ‘영화블렌하임’ 송도 ‘더 프라우2차’ 등
송도에서는 코오롱건설이 ‘더 프라우2차’ 오피스텔 197실을 준비 중이다. 수변생태공원이 가깝고 생태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대우건설도 ‘푸르지오’ 오피스텔 606실을 공급할 예정이다. 송도 글로벌캠퍼스가 가깝고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10-01-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