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재소자 4천명 이탈
수정 2010-01-16 00:00
입력 2010-01-16 00:00
ICRC의 마르칼 이잘드 대변인은 포르토프랭스에 있는 교도소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수감 실태를 점검해온 적십자위원회 직원이 교도소가 텅 빈 채 파괴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재소자 4천 명 모두가 떠났다. 일부는 숨졌으나 대부분은 교도소를 떠났다”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제네바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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