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정동영 복당 신청서… “백의종군 자세 임할 것”
수정 2010-01-13 00:38
입력 2010-01-13 00:00
그는 “10년 민주정부의 성과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며 대선 패배의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서 “통합과 연대는 민주개혁세력의 절대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정부가 국민적 합의와 법 제정을 무시하며 일방통행과 독주를 예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10-01-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