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Health Issue] 치료는 진화 중
수정 2010-01-11 00:00
입력 2010-01-11 00:00
뇌혈관조영술→MRI, 혈전용해제 큰 효과
윤병우 교수는 “항혈소판제로 뇌졸중 예방에 쓰이는 아스피린은 예방 효과가 20% 정도이고, 위출혈 등의 부작용이 있다.”며 “최근에는 클로피도그렐·티클로피딘·트리플루살·실로스타졸·디피리다몰 등의 약물이 추가로 개발돼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고 소개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10-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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