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애국지사 김병환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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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8 12:52
입력 2009-11-28 12:00
일제 강점기 광복군으로 항일운동을 전개했던 애국지사 김병환 선생이 24일 별세했다. 94세.

선생은 광복군 제3지대 지하공작원으로 활동했고 중국 허난(河南)성 귀덕 지역에서 공작활동을 전개하는 등 항일운동을 했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77년에 대통령 표창을,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사위 정해용(외국거주)씨 등이 있다. 발인은 30일 오전 8시. 빈소는 수원 성빈센트병원. (031)249-8444.
2009-1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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