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시네마상상마당 ‘대단한 단편영화제’
수정 2009-08-28 01:00
입력 2009-08-28 00:00
감독 특별전에서는 독립영화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과 애니메이션 감독 장형윤의 작품을, 배우 특별전에서는 ‘똥파리’의 김꽃비와 ‘처음 만난 사람들’의 최희진이 출연한 단편 영화들을 만날 수 있다. 4000~6000원. 자세한 내용은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cinema) 확인요망.(02)330-6263.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8-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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