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말리는 스승에 참견말라 대든 제자
수정 2009-06-29 00:00
입력 2009-06-29 00:00
보다 못한 손님들 중엔 시내 모중학교 교장과 교사들도 있었는데 이들이『학생들답지 않은 짓』이라며 나무라자『고교 졸업반이면 사회인인데 담배 좀 피우기로서니 뭐 그리 잘못이냐?』며 반박.
결국 손님들의 신고로 경찰서에 연행돼 즉심에 회부.
<이리>
[선데이서울 72년 9월 10일호 제5권 37호 통권 제 2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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