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지 갤러리 ‘작가와 함께 영화보기’
수정 2009-05-09 00:46
입력 2009-05-09 00:00
이번 이벤트는 230일 동안의 미국 여행 기록을 담은 ‘너도 떠나보면 알게 될 거야’의 저자로 이 책에 담긴 글과 사진(미공개 사진 포함)들을 5월 동안 스폰지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는 김동영(생선)과 함께 부지영 감독의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를 함께 관람하고 책과 영화를 관통하는 코드인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참가 신청은 스폰지하우스 카페(cafe.naver.com/spongehouse)나 예스24(www.yes24.com)를 통해 13일까지 하면 된다. 당첨되면 관람은 무료다. (02)2285-2102.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5-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