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영진약품 창업주 김생기 前 회장
수정 2009-04-29 01:11
입력 2009-04-29 00:00
유족으로는 장남 신행(서울대 명예교수)씨와 차남 진호(한국글락소스미스클라인 사장)씨, 사위 박영식(전 언론중재위원장)씨와 이양(전 아일랜드 대사)씨가 있다. 빈소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410-6901.
2009-04-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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