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레지 매상 작전 피해 본 단골 10명
수정 2009-04-13 00:00
입력 2009-04-13 00:00
손님이 좋다고 하면 냉큼 주저앉아 비싼 차를 주문해서 마신 다음「파스」를 떼고 보면 아무 상처도 없이 말짱하다는 것. 이 수법에 걸려 억울한 차값을 물어준 피해자(?)가 10여명 이상이나 된다고-.
-닭 잡아먹고 오리발.
<부산>
[선데이서울 72년 7월 2일호 제5권 27호 통권 제 195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