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도 모르냐”며 친구를 두들겨패
수정 2009-04-06 00:00
입력 2009-04-06 00:00
- 못 배운것도 서러운데.
<울산>
[선데이서울 72년 6월 25일호 제5권 26호 통권 제 1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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