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서 쫓겨난 치한 초산병 던져 분풀이
수정 2009-03-30 00:00
입력 2009-03-30 00:00
『내 마음대로 재미 보는 데 무슨 참견이냐』며 근처 약국으로 뛰어들어간 이 청년은 마침 손님에게 팔기 위해 내놨던 초산 1병을「버스」안으로 던져 승객 13명이 중화상을 입는 참사를 빚었다.
-제 얼굴에나 끼얹지.
<오산>
[선데이서울 72년 6월 18일호 제5권 25호 통권 제 193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