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서양화가 김점선씨 별세
수정 2009-03-23 01:22
입력 2009-03-23 00:00
작가 최인호와 박완서의 책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으며 최근작인 자서전 ‘점선뎐’을 비롯해 ‘숨은 신’, 그림동화 ‘앙괭이에 온다’, ‘큰 엄마’ 등 10여권의 저서를 남겼다. 유족으로는 아들 김상욱씨와 며느리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4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도 탄현 기독교 공원묘지다. (02) 3410-6919.
2009-03-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