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도전’은 계속된다
수정 2009-03-23 01:08
입력 2009-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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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베네수엘라 10-2 대파 WBC 첫 결승 진출
로스앤젤레스(미 캘리포니아주) 연합뉴스
1회 대회에서 일본에 져 결승 진출이 좌절됐던 한국은 23일 열리는 미국-일본 전의 승자와 24일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이미 챔피언이나 다름없는 28명의 태극전사들이 펼치는 위대한 도전이 어떤 결과를 맺을지 궁금하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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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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