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딸을 사창가에… 장모에겐 주먹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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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9 00:00
입력 2009-03-09 00:00

슈퍼 파렴치한 구속

처형의 딸을 사창가에 팔아넘긴 파렴치한이 유치장행.

16일 광주(光州)경찰서는 강(姜)모씨(36)를 인신매매 및 폭행혐의로 구속.

전과 2범인 강씨는 처형의 딸 신(申)모여인(25)을 꾀어 목포의 사창가에 1만5천원을 받고 팔아넘겼다는 것. 더구나 용돈을 주지 않는다고 장모인 안(安)노파(68)를 때려 상처를 입히기까지 했다고.

-파렴치 치곤「슈퍼급」.

<광주>

[선데이서울 72년 5월 28일호 제5권 22호 통권 제 1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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