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달승 前국회의원 별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27 01:30
입력 2009-02-27 00:00
이미지 확대
양달승 전 국회의원이 26일 밤 지병으로 별세했다. 81세. 전남 보성 출신의 양 전 의원은 외무부 기획관, 구주지역 사무감사원, 대통령 비서실 정무비서관 등을 지낸 뒤 1967년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제7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그 뒤 대한민국 헌정회 국제협력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흥기씨와 2남1녀.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9시. (02)2227-7584.
2009-02-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