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말 여행 [우리말 여행] 준말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koreanTravel/2009/01/05/20090105008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1-05 00:52 입력 2009-01-05 00:00 얘는 ‘이 아이’, 쟤는 ‘저 아이’를 줄인 말이다. 아이는 ‘애’로 줄어든다. ‘가랬지’는 ‘가라고 했지’, ‘간대’는 ‘간다고 해’, ‘보재’는 ‘보자고 해’, ‘놀재’는 ‘놀자고 해’가 본말이다. ‘보자고 했다’를 줄이면 ‘보쟀다’가 된다. ‘-ㄴ대’는 ‘-ㄴ다고 해’, ‘-ㄴ대서야’는 ‘-ㄴ다고 하여서야’, ‘-ㄴ다니까’는 ‘-ㄴ다고 하니까’가 줄어든 말이다. 2009-01-0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