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부용진’ 中 셰진 감독 사망
이은주 기자
수정 2008-10-20 00:00
입력 2008-10-20 00:00
1923년 저장에서 태어난 셰진은 1957년 ‘여자 농구선수 5번’으로 데뷔한 뒤 40여년간 20여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중국 거장 감독의 반열에 올랐다. 대표작은 ‘부용진’(1987) ‘아편전쟁’(1997) 을 비롯,‘붉은 여군’(1961),‘요람’(1979) 등이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10-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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