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에누리 심해서 파혼
수정 2008-10-13 15:36
입력 2008-10-13 00:00
약혼 3일앞둔 아가씨가 폭탄선언
김대위는 지난 6월부터 김양가족의 중매로 7월 2일 약혼식을 올리기로 하고 교제를 해오던중 약혼 3일전에 갑자기 파혼을 통고받았는데.
이유인즉『교제해보니 김대위가 물건 살 때 너무 에누리가 심해 정이 뚝 떨어져 버려서…』라는 것이었다고.
<광주(光州)>
[선데이서울 72년 1월 2일호 제5권 1호 통권 제 1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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