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jing 2008] 女경보 김미정·男 창던지기 박재명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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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2 00:00
입력 2008-08-22 00:00
여자경보 20㎞에 출전한 김미정(29·울산시청)이 21일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 인근 도로에서 벌어진 경보 20㎞ 결승에서 1시간33분55초로 참가 선수 48명 중 29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와 함께 남자 창던지기에 출전한 박재명(27·태백시청)도 21일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예선에서 76m63을 기록하며 37명 중 17위에 올라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베이징 올림픽특별취재단 jeunesse@seoul.co.kr

2008-08-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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