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테이프」번역에 즐거운 비명
수정 2008-08-18 17:00
입력 2008-08-18 00:00
수훈 올린 형사가 “이꼴이 뭐꼬”
홍형사는 이날 대량의「카·스테리오용」「섹스·테이프」제조처를 적발, 퇴폐풍조단속에「히트」를 쳤는데 번역까지 해 오라는 검찰의 지휘를 받았다는 것.
<부산>
[선데이서울 71년 11월 7일호 제4권 44호 통권 제 16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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