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jing 2008] 北 홍은정 체조 도마서 깜짝 金
김영중 기자
수정 2008-08-18 00:00
입력 2008-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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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정(19·평양시체육단)이 17일 여자기계체조 도마 결승에서 1,2차 합계 평균 15.650점을 얻어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한 중국의 청페이(15.562점)와 독일의 옥사나 추소비티나(15.575점) 등을 모두 제치고 ‘깜짝 금메달’을 따냈다.
지난 12일 여자 역도 63㎏급에서 박현숙(23)이 첫 금메달을 따낸 이후 또다시 홍은정이 금메달을 보탠 북한은 이로써 종합순위 20위(금 2, 은 1, 동 3)를 차지했다.
2008-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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