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값과 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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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12 00:00
입력 2008-08-12 00:00
‘값’은 사고파는 물건에 매겨진 액수다.‘값이 오르다.’‘물건 값을 깎다.’ 물건을 사고팔 때 주고받는 돈이기도 하다.‘과일을 사고 값을 치렀다.’ ‘삯’은 일에 대한 품값으로 주는 돈이나 물건을 가리킨다.‘삯을 받고 일하다.’ 그리고 물건, 시설을 이용하고 주는 돈이다.‘뱃삯, 찻삯.’ ‘삯을 내다’는 삯을 주어 일을 시킨다는 말이다.
2008-08-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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