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에게 바람맞고 다방기물 때려부셔
수정 2008-07-29 00:00
입력 2008-07-29 00:00
권씨는 지난3일밤 11시30분쯤 중구 동문동 모다방에서 「레지」최(崔)모양(19)이 자기와의 「데이트」약속을 어겼다고 전화기를 부수고 「코피」잔과 재떨이를 마구 던지다 말리는 종업원 고(高)모씨(23)에게 손찌검, 전치 2주의 상처까지 입혔다고.
- 정열적인 사랑도 좋지만 이건 너무 심했군.
<대구(大邱)>
[선데이서울 71년 10월 17일호 제4권 41호 통권 제 1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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