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양순직 前서울신문 사장 별세
김정은 기자
수정 2008-07-25 00:00
입력 2008-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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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부인 정순자(76)씨와 아들 희태(개인사업), 희룡(개인사업), 상훈(에프아이텔 대표)씨 등 3남 4녀가 있다.
발인은 26일 오전 9시, 장지 천안공원묘지,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다.(02)3010-2631.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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