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지 단장 딸’ 최리나, 차이코프스키 주역발탁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6-21 00:00
입력 2008-06-21 00:00
당시 최리나의 보리스 에이프만 발레단 입성은 한국인으론 최초였다.
최리나는 다음달 24∼27일 서울서 열리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공연에도 참여할 예정. 솔리스트인 세르게이 볼로부예프와 함께 러시아 색채가 짙은 ‘붉은 지젤’과 ‘안나 카레리나’ 중 파드되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모습을 보여준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6-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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