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채윤 서울대 명예교수 별세
수정 2008-06-17 00:00
입력 2008-06-17 00:00
경남 거창 출생인 고인은 40여년간 서울대에서 사회학을 가르치며 한국 사회계층 연구의 개척자로서 독보적인 업적을 쌓았다. 고인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과 대학원장, 한국사회학회장을 지냈으며 퇴임 후에도 KBS 이사장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병반씨와 김동준 충북대 교수, 김경인 한성대 교수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18일 오전 6시30분, 장지는 경남 거창군 거창읍 선영. (02)2072-2011.
2008-06-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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