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책] 서비스 꽃은 세일즈다
수정 2008-04-22 00:00
입력 2008-04-22 00:00
‘서비스 꽃은 세일즈다’는 이 둘이 만나서 겪는 일상속에 일어나는 좌충우돌 사건을 통해
저자는 치열한 기업 간의 경쟁에서 고객의 지갑을 여는 일은 세일즈맨의 전유물이 아니고,세일즈맨에 비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맨들이야 말로 더 좋은 세일즈의 기회를 갖고 있다고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현재의 것보다 더 나은 것을 소개해주고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고객에게 확신을 주는 일이야 말로 최고의 서비스이면서도 멋진 세일즈가 될 수 있는 법.
분명 서비스맨의 의무는 고객만족과 고객 감동이라는 목표가 첫번째여야 하지만,고객과 기쁨이 교차하는 서비스의 절정에서 세일즈를 꺼낼 수 있는 영민함을 모든 서비스맨들이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세일즈맨 역시 매출의 강박관념을 벗어버리고,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열면서 자신의 상품을 소개하는 방법을 이 책은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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