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16강전 5국] 이세돌,6개월 연속 랭킹 1위
수정 2008-04-03 00:00
입력 2008-04-03 00:00
흑 전영규 2단 백 원성진 9단
따라서 실리에 민감한 기사라면 좌상 쪽에 가일수를 할 법도 한데 원성진 백60으로 뻗어 두터움을 선택한다. 백60과 같은 수는 당장은 공배를 두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쌓아둔 철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위력을 발휘하는 법이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8-04-0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