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갯벌과 개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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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01 00:00
입력 2008-04-01 00:00
갯가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곳의 가장자리다. 갯벌은 이 갯가에 넓게 펼쳐져 있는 곳을 가리킨다. 갯벌은 모래가 펼쳐진 곳도, 개흙으로 된 곳도 있는 것이다. 개흙은 갯가에 있는 흙이다. 거무스름하고 질퍽질퍽하며 곱다. 개펄은 이 개흙으로 이루어진 땅을 말한다. 넓은 벌판을 이루지 않을 수도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개펄을 뻘(밭)이라고도 한다.
2008-04-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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