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성천 前서울신문 전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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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31 00:00
입력 2008-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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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천 전 서울신문 전무가 30일 오전 지병으로 숨졌다. 향년 71세.

고인은 서울사대부고와 성균관대 불문학과를 나와 합동통신 주일 특파원, 정치부장, 연합통신 편집국 부국장을 거쳐 문화공보부 홍보조정실 실장, 서울신문 전무, 공연예술진흥협의회 심의위원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자씨와 딸 주연(영어강사)·혜연(아발론 교육 대리)씨, 사위 임영빈(서니릴레이션 부장)씨와 윤정선(골드북스 팀장)씨가 있다. 발인은 4월1일 오전 10시 30분 분당 차병원.(031)780-6165.
2008-03-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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