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저희 쌍둥이 중 아들 녀석인 노준이의 엽기적인 표정 어떤가요? 꼭 “엄마 이런 게 화낫을 때 짓는 표정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지 않나요?
방수정·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풍동
항상 까르르 잘 웃어서 정말 예쁜 아는 언니네 아기랑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활짝 웃고 있는 저와 달리 아이는 너무 심오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이 이모가 뭘 잘못했니?
정다운·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어린이집 낮잠시간에 낮잠을 자고 있는 저희반 아이예요. 엉덩이를 하늘로 향해 힘껏 치켜들고서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박서례·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5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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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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