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2) 목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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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무릎 세우고 누워 목을 젖혀야

‘목으로 나이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목주름과 처진 목선은 화장으로도 감출 수 없기 때문이다. 목주름은 피하지방이 감소하고 근육과 조직이 위축되면서 생기는데, 목의 노화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일단 생기고 나면 다른 부위에 비해 회복이 어렵다. 따라서 평상시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관리해야 한다. 또 목 근육을 스트레칭함으로써 목으로 전달되는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혈색을 좋게 하고, 피로로 인한 어깨 결림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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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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