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옷도 봄바람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3-01 00:00
입력 2008-03-01 00:00
유아복, 봄신상품 출시 잇따라
이에프이 계열은 2008년 스프링 룩을 선보였다. 화사한 색상으로 도시적인 느낌을 강조했다는 설명이다. 압소바의 경우 트렌드 파스텔 라인을 내놓았다. 여아용 로리타 상하복은 6만 4000원이다. 프리미에주르의 연보라 땡땡이 무늬의 베티 원피스는 7만 3000원(모자 1만 7000원은 별도)이다.
아가방앤컴퍼니도 봄 패션을 내놓았다. 아가방은 레몬 무늬의 원피스 세트를 올봄 대표 아이템으로 꼽았다. 노랑과 연두 빛깔의 원피스와 카디건이 세트로 8만 9000원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3-0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