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日 골프 선구자 나카무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2-12 00:00
입력 2008-02-12 00:00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골프계의 선구자로 불린 한국계 일본인 프로 골퍼 나카무라 도라키치(92)가 11일 오후 별세했다. 요코하마 출신인 나카무라는 1957년 국가별 대항전인 캐나다컵(현 월드컵)에서 일본인 처음으로 우승해 골프 붐을 일으켰다. 또 일본 오픈선수권에서 3차례, 일본 프로선수권에서 4차례나 우승했다.

hkpark@seoul.co.kr

2008-02-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