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부인이 좋아요” 섹스엔 우정(友情)도 헛말
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신(申)모씨는 67년 8월 윤(尹)여인의 남편이며 친구인 강(姜)모씨(34)가 외항선 선원으로 「사모아」에 간 사이 윤여인을 유혹, 정을 통하고 7개월되는 여아까지 두었다는것.
- 우정한번 좋았네.
<목포(木浦)>
[선데이서울 71년 5월 16일호 제4권 19호 통권 제 1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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