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테크니스 렌즈’ 시술법 도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1-19 00:00
입력 2008-01-19 00:00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원장 박창일)은 백내장 환자의 시력 개선을 위해 삽입하는 인공 수정체 ‘테크니스 렌즈’ 시술법을 최근 도입했다고 밝혔다. 안과 김태임 교수는 “테크니스 렌즈를 삽입한 환자는 원거리와 근거리 시력 모두 효과적으로 보정할 수 있다.”며 “우수한 투명도도 이 렌즈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2008-0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