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내라” 칼들고 父 협박한 子 구속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주는 14일 하오9시 아버지 주병용씨(49)에게 학교에 다녀야겠다면서 돈10만원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부엌에 달려가 식칼과 깨진 유리병을 들고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협박했다니….
-돈안주기 백번 잘했어.
[선데이서울 71년 5월 2일호 제4권 17호 통권 제 1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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