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조계종 정영 대종사 입적
수정 2007-12-26 00:00
입력 2007-12-26 00:00
1964년 도봉산 천축사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무문관 선방을 개설한 뒤 대자암에 제2의 무문관인 삼매당(三昧堂)과 시민선방인 시방당(十方堂)을 개설, 한국불교의 수행풍토를 일신시켰다. 분향소는 갑사 대자암에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28일 오전 10시 충남 예산 수덕사에서 조계종 원로회의장으로 봉행된다.(041)857-5880.
2007-12-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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