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박용정 前 한국경제신문 사장
수정 2007-12-06 00:00
입력 2007-12-06 00:00
박 전 사장은 서울 용산고와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1968년 신아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1980년 한국경제신문으로 옮겨 정경부장, 산업부장, 편집국장, 전무이사를 거쳤고 퇴직 후에는 아이티맥스 회장도 역임했다. 고인은 언론인으로서 산업계 발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 경제교육홍보 유공표창 등을 받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광자(63)씨와 1남1녀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9시.(02)3410-6915.
2007-12-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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