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2국] 이창호,통산 9번째 바둑왕전 우승
수정 2007-12-05 00:00
입력 2007-12-05 00:00
흑 김진우 3단 백 김지석 4단
됫박형은 우상귀와 같은 형태의 사활문제를 일컫는 말인데, 주변상황에 따른 수읽기가 상당히 난해해, 프로급의 실력을 갖추어야만 그 변화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흑이 됫박형을 피하고자 흑32로 <참고도2> 흑1로 물러서는 것도 백2,4의 맥점을 당해 역시 패를 피하기 어렵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7-12-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