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본선 1국]이세돌,삼성화재배 결승진출
수정 2007-11-24 00:00
입력 2007-11-24 00:00
흑 이태현 초단 백 전영규 2단
백으로서도 58로 단수친 다음 60으로 끼운 것이 유일한 맥점. 백62 다음 흑이 (참고도2)흑1로 뻗어 계속 백을 공격하는 것은 백2로 끊는 단점이 있어 흑의 무리. 백4 다음 A와 B가 맞보기로 흑이 곤란하다. 흑도 내친걸음이라 흑67까지 아래쪽 백 넉점을 수중에 넣었지만, 대신 바깥쪽이 돌파당해 별로 얻은 것은 없다. 이제는 거꾸로 백이 흑을 공격하는 입장이 되었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7-1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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